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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신동 맛집 / 수원 신동 마카롱 맛집 : 몽땅카롱 2022년 11월 21일 일요일에 다녀온 신동 마카롱 맛집, 몽땅카롱 요즘 핫하다는 신동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다 갑자기 달다구리가 땡겨서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마카롱 먹을 생각에 여기저기를 검색해 봤는데, 일요일에 문을 여는 마카롱 가게가 많지 않았다... 🤤 당황하던 찰나에 집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몽땅카롱 발견!!!! 정기휴무일이 "월요일 ~ 목요일"로 꽤나 길다 하지만 나는 일요일에 먹고 싶었기 때문에 왓어럭키걸~ 😎 13시부터 오픈한다는 글을 보고 집에서 후다닥 준비를 하고 출발해보니, 13시 30분쯤에 몽땅카롱에 도착한 것 같다 외관은 요렇게 연보라색으로 되어있는 매장이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여기.. 주말에 카페거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주차는 꽤나 어려..
보라동 마카롱 맛집 / 디저트 맛집 : 머랭테이블 2020년 10월 28일에 동네요정이 배달온 마카롱박스 용인, 보라동에 위치한 머랭테이블이다 할로윈데이가 코앞이라 그런지 귀여운 호박과 몬스터들을 볼 수 있는 마카롱 6구 세트 개취로는 첫째줄 맨 왼쪽의 하트쩰리가 있는 분홍 마카롱이 제일 맛났다 너무 귀엽게 생긴 호박 마카롱 어떻게 먹어ㅜㅜ 냠♥ ㅜㅜ분홍색에 눈알달린 아이는 상자안에 있을때는 나름 귀여운 매력이 있었으나 밖으로 꺼내보니 든든한 건치를 자랑하고 있다오.. 나보다 더 가지런한 이를 가졌던 녀석 쪨리 건치.. 무슨 맛인지도 못느끼고 빠르게 씹어 없애버렸다 ㅜㅜ 이 초록 친구는 초코맛♪ 뚱카롱인 머랭테이블 마카롱은 세개만(?)먹어도 만족스럽다 그냥 마카롱은 8개는 먹어야 하는데^^ 나같은 마카롱 돼지를 위해 이 작은 보라마을에는 마카롱 가게가 ..
보라동 맛집 / 용인 맛집 : 이차돌 용인보라점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저녁에 다녀온 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 용인보라점이다 평소에 차돌박이에 비빔면이나 쫄면을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도 자주 해먹는지라 수원, 동탄 등등을 다니면서 이차돌 도장깨기(?)를 하고 다니던 중에 동네에 새로 생긴 이차돌을 가게 된거시다 사실 이차돌 도장깨기를 시작하게 된 것은 2년도 더 지난 그 어느날이었을까.......(아련) 처음으로 수원 어느지점에서 이차돌을 먹었을때 부드럽고 고소한 기름맛과 매콤한 쫄면의 조화에 차돌 된장찌개로 밥한그릇 뚝딱할 수 있는 그 매력에 빠져서 시작이 된거시였다 . . . 그런데 가장 최애점이었던 지점이 1년정도 지난 어느 시점에 어떤 연유에서 인지 고기맛과 찌개맛이 전부 변해버려서 한동안 이차돌을 멀리 했었는데.. (ㅜ0ㅜ) 용인..
압구정동 맛집 / 압구정 현대백화점 맛집 : 일 치프리아니 2020년 9월 24일 금요일에 다녀온 압구정동 파스타맛집, 일 치프리아니 압구정 현대백화점 5층 식당가에 위치해 있다 식당가를 둘러보다가 파스타가 제일 당기는 날이라서 느낌따라 들어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메뉴판을 보는데 파스타도 먹고싶고 고기도 먹고싶고 도무지 택1을 하기 어려운지라 그냥 맨앞장으로 가서 스페셜메뉴를 선택했다 메뉴판을 따로 찍지는 않았지만 ▶ 샐러드 - 수프 - 스파게티 - 안심스테이크 - 디저트 - 커피또는 차 --- 42,000원 를 주문했고 스파게티는 기본이 토마토지만 크림으로도 변경할 수 있어 각각 1개씩을 주문했다 (↑ 나중에 이거시 신의 한수였음ㅇㅇ) 처음에 나왔던 식전 빵이다 3개가 나왔고 사진에 없는 빵 하나는 녹차색이었다... 넘 배고팠던 모양인지 이번에도 사진찍는다는..
신사동 맛집 : 피자네버슬립스 2020년 9월 11일에 다녀온 신사동 피자맛집, 피자네버슬립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54-3 2층에 위치해있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9길 50 2층 피자네버슬립스) 이렇게 생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 2층에 올라가면 완전 더 큰 문이 있다 그건 사진을 안찍었으니 궁금한 사람은 가보시길..★ 들어가서 시국이 시국인지라 직원분이 주는 손 소독제를 바르고 방명록을 작성했다 그리고 주문한 음식은 하프&하프 : 페퍼로니+포테이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포테이토'가 더 맛있었다 어니언 맛이 나는 양념가루가 뿌려져 있어 쉑쉑감자같은 느낌에 꿀(?)같은 달달한 것이 버무러져 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다 감자 아래에는 베이컨이 깔려 있다 자극적인 짠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베이직한 페퍼로니도 너무 좋을듯하다 한조각 ..
보라동 맛집 : 반달커피 용인 기흥구 보라동에 있는 카페, 반달커피 중간에 사장님이 한번 바뀌셨지만 여전히 잘 운영중이시다 집과 굉장히 가까워서 종종 가고 있다 그저께 오늘도, 말차우유 --- 5,500원 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도 신나는 발걸음으로 다녀왔다 그 외에도 먹어본 요거트 류들이 맛잇더라..★ (아이스 티도 괜춘) 입구에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고 내부에도 있지만 공간은 좁은 편이라 올때마다 테이크 아웃을 해서 먹고있다 내부에 보이는 캔에 음료를 담아 주시기 때문에 음료를 마시다가 쏟을 위험이 적고 마시기 편하다 간단한 브런치거리와 디저트도 함께 먹을 수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카야토스트 --- 4,800원 이다 찍힌 메뉴판에는 없지만 분명 있는 메뉴다 수제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5,500원 아메리카노 ..
잠실 데이트 : 송리단길 카페, 도화서가 2019년 8월 16일에 다녀온 잠실 송리단길 카페, 도화서가 그림그리는것을 평소에 즐겨서 검색 후 찾아온 송리단길 데이트 맛집 드로잉 카페이다 기본 음료 주문에 드로잉 컨텐츠를 이용하면 인당 +3,500원이 추가된다 우리는 아메리카노 --- 4,600원 오레오 쉐이크 --- 6,000원 그리고 드로잉 컨텐츠 2인 --- 7,000원 결제를 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 를 주문하면 물이 들어있는 붓펜과 다양한 수채화물감이 짜여져 있는 파레트, 행주(?) A4용지 크기 절반크기의 종이가 음료와 함께 제공된다 물통은 따로 제공되지 않고 붓 자체에 물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 색을 칠하고 싶을때 붓을 살짝 눌러 물을 나오게 해서 기존에 묻은 물감을 행주에 지워서 쓰면 된다 힘조절을 잘못해서 그림을 그리다가 붓을 눌러..
동탄 카페 : 그레이스그래니 (cafe grace granny) 작년 가을과 올해 봄, 두번 방문한 동탄 분위기 좋은 카페 '그레이스그래니' 쨍한 햇살이 내리쬐니 입구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더 설레게 만드는 카페다 살짝 경사진 곳에 지어진 건물이 더 매력적이다 첫 방문 했을때 먹은 것은 아메리카노 --- 4,500원, 얼그레이 밀크티 --- 6,000원, 블루베리치즈케이크 -- 7,000원 케이크도 케이크이지만 사진에서 보이다시피 그릇도 아기자기 너무 이쁘다 요즘 말하는 갬성 폭발이랄까..♥ 그리고 두번째 방문에서는 레드애플자몽 에이드 --- 6,500원 프레쉬그린 에이드 --- 6,500원 티라미수 --- 7,000원 역시나 먹느라 많은 내부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곳곳에 사장님의 손길과 디테일이 살아있어 분위기 안좋은 구석이 없는 그런 카페..♥ 바깥 날씨가 너무 좋..
보라동 맛집 : 우쿠스시 용인 기흥구 보라동에 위치한 작은 스시집, 우쿠스시 이다 원체 비린것을 1도 못먹고 냄새에 예민해서 해산물을 너무 싫어하지만 주기적으로 초밥은 먹고싶어하는 대단한(?) 취향이라 맛은 둘째치고 비리지 않은 스시집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평소에 눈길만 주고 지나가다가 얼마전 우연히 들어가 연어덮밥, 장어덮밥 그리고 라멘을 먹고 옳타구나!! 하며 두번째로 방문한 곳이다 입구에는 나무다리? 길?을 사이에 두고 작은 연못이 두개가 있다 한쪽에는 애기물고기 다른 한쪽에는 으른 물고기들이 보인다 두번째 방문에서는 우쿠정식을 먹었다 우쿠 정식 구성 : 계란찜, 샐러드, 스시8P, 장국, 우동OR소바(계절따라 다름), 튀김, 후식 처음 나온 샐러드와 계란찜으로 심심하게 위를 달랜다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계란이 야..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맛집 : 차알 8월 22일 토요일 점심 11시쯤에 다녀온 고속터미널 맛집 차알 여태껏 마라탕 관련된 메뉴에 도전할때마다 항상 실패해 왔던지라 이번에는 꼭 성공하리라 오기가 생겨서 검색끝에 찾아낸 음식점 차알이다 그냥 마라탕이 아니라 '차돌 마라탕면'이다 차돌이라면 너무 너무 좋아하는 고기여서 무조건 맛있을거라 기대하며 갔다 주문한 메뉴는 B세트다 B 세트 구성 : 깐풍 마늘가지 (small) + 차알볶음밥 + 차알미엔 / 차돌마라탕면 / 차우멘 중 택1 ---32,000원 2명 이지만 우리는 많이 먹으니 깐풍마늘 가지 사이즈업 하여 +7,000원이 되었다 매우 빠르게 나온 첫번째 메뉴 '차돌 마라탕면' 새빨간 국물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고 오묘하게 맛있는 매콤함과 차돌박이의 부드러움이 함께 느껴지며 이래서 사람들..